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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경북도 부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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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경북도>부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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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지역정보넷 함경북도 부령군 개요
함경북도 중부 내륙지대에 위치해 있는 군. 북쪽은 회령시, 동쪽은 청진시 청암구역, 남쪽은 청진시 송평구역ㆍ나남구역, 서쪽은 무산군과 접해 있다. 동서(최현리~부령읍) 간의 길이는 23km이고, 남북(사하리~창평리) 간의 길이는 45km이며, 면적은 790여 ㎢이다. 현재 행정구역은 1읍 3구 5리로 되어 있으며 군 소재지는 부령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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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북도 부령군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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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지역정보넷 함경북도 부령군 지명유래
‘부령’은 ‘부영’이 와전된 것으로서 당시 청진부(淸津府) 하무산면(下茂山面)에 있었던 부거동(富居洞)의 ‘부’자와 지난날 이 지역에 설치되었던 영북진(寧北鎭)의 ‘영(녕)’자를 붙여서 지은 이름이다. 원래 경성군 석막(石幕)의 상평땅이었는데, 북쪽의 야인들이 왕래하는 요충지라 하여 세종 14년에 처음으로 영북진을 설치하였다. 여진족들의 내습이 잦아지자 6진을 설치하였는데, 부령은 6진의 하나로 있었다. 이 지역에 석막동, 부거동, 영산이 있다 하여 석막, 부거, 영산이라고도 하였다.
 
북한지역정보넷 함경북도 부령군 역사
부령군 지역의 주변에서 석기시대의 유물이 다량 발굴된 것으로 미루어보아 원시시대에 사람이 살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문헌기록에 의하면 부령군 지역도 기타 주변지역과 마찬가지로 고대사회에는 숙신(肅愼), 예맥(濊貊) 등 여러 부족국가가 있었고 삼국시대에는 고구려의 판도에 속하였으며 고구려가 망한 뒤에 한때 당나라의 치하에 있다가 발해건국에 이르러 발해 동경용원부(東京龍原府)에 소속되었다.

발해가 패망한 뒤에는 오랫동안 여진족들에게 예속되어 있다가 고려 말기에 이르러 북진정책이 추진되어서야 비로소 고려의 판도로 수복되어 동북면(東北面) 우롱이(于籠耳)에 속하였다. 조선왕조가 들어서면서 태조 7년에 우롱이를 경성(鏡城)으로 고치고 도호부(都護府)가 설치되면서 부령군 지역은 그 치하의 석막으로 되었다.

1410년(태종 10년)에 여진의 침입으로 경원부(慶源府)를 경성부(鏡城府)에 병치하였다가 1417년에 다시 부활하면서 석막치하에 있는 부거(富居)에 치소를 두었으며 1432년(세종 14년)에는 부거에 영북진을 설치하였다. 1434년에 김종서(金宗瑞)가 6진을 개척하면서 경원부는 회질가(會叱家)로 옮기고 영북진을 백안수소(伯顔愁所)로 옮기면서 부령군 지역에 부거현(富居縣)을 설치하였다가 1449년에 폐지하고 이곳 주민 일부를 석막으로 이주시켜 부령이라 칭하고 도호부를 설치하였다.

1895년 지방행정구역을 개편하면서 경성부 부령군으로 되어 산하에 하무산사(下茂山社), 상무산사(上茂山社), 서수라사(虛水羅社), 석막사(石幕社), 청암사(靑岩社), 연천사(連川社), 동면사(東面社), 동삼리사(東三里社), 판장사(板長社) 등 9사를 두었다가 일 년 후 다시 함경북도 부령군으로 되면서 군에 소속되었던 사 전체를 면으로 개편하였으며 청암사를 청산면과 청하면으로 분리하여 10개 면을 관할하였다.

1907년에 청진부가 신설되면서 부령군이 폐지되고 군에 소속되었던 면 전체가 청진부에 이관되었으며, 1914년 행정구역 폐합 시에 부령군을 다시 복귀하고 하무산면(下茂山面), 부거면(富居面), 관해면(觀海面), 삼해면(三海面), 연천면(連川面), 청암면(靑岩面), 석막면(石幕面), 서상면(西上面) 등 8면 58동을 관할하였다. 1943년에 하무산면을 부령면(富寧面)으로 개칭하고, 광복 직후에 청암면 서수라리를 청진시(淸津市)에 편입하였다.

1949년 행정구역 개편 시에 연천면·부거면·삼해면·관해면을 신설되는 나진군(羅津郡)에 편입하고, 청진시에서 자작리·송암리·수성리·근동리·송정리와 회암리·남석리의 각 일부를 분리하여 수성면(輸城面)을 신설하고 부령군 관하에 두었으며, 1950년에 청진시 직하리를 부령군 청암면에 편입하였다.

1952년 군면리 대폐합에 따라 전 부령군의 청암면·부령면·석막면과 나진군 연천면의 전체 리와 부령군 수성면의 7개 리, 서상면의 4개 리, 나진군 부거면의 4개 리를 통합하여 부령군을 구성하였는데, 수성면의 수성리·송곡리와 석막면 송동리를 병합하여 부령읍(富寧邑)을, 연천면의 기승리·승원리·창평리를 병합하여 연천리(連川里)를, 석막면의 수원리와 옥련리를 병합하여 석막리(石幕里)를 각각 신설하고 부령면의 백사리와 최현리를 병합하여 최현리(最賢里)로, 부령면의 형제리·다갈리·허통리를 병합하여 형제리(兄弟里)로, 석막면의 금강리와 장흥리를 병합하여 금강리(金降里)로, 연천면의 교원리·남원리·불옹리를 병합하여 교원리(橋院里)로, 부거면의 마전리·쌍포리를 병합하여 마전리(麻田里)로, 연천면의 연진리·여운리·안진리를 병합하여 연진리(連津里)로, 서상면의 양현리·창평리를 병합하여 창평리(倉坪里)로, 부거면의 사구리와 청산리를 병합하여 사구리(沙口里)로, 청암면의 도동리와 직하리를 병합하여 직하리(稷下里)로, 석막면의 사하리와 황만리를 병합하여 사하리(沙河里)로, 수성면의 남석리와 송정리를 병합하여 남석리(南夕里)로, 수성면의 근동리·회암리·자작리를 병합하여 근동리(芹洞里)로, 서상면의 무수리와 차령리를 병합하여 무수리(舞袖里)로, 서상면의 고무산리와 부령면 유평리를 병합하여 고무산리(古茂山里)로, 부령면의 부령리를 부령군 구읍리(舊邑里)로, 청암면의 토막리를 부령군 토막리(土幕里)로 각각 개편하여 1읍 18리를 관할하다가, 같은 해에 고무산리를 노동자구로 승격하였다.

1954년 10월에 부령읍 일부를 분리하여 송곡리(松谷里)를 신설하고, 근동리 일부를 부령읍에 편입하였으며, 구읍리를 노동자구로 승격하였다. 1960년 10월에 부령군의 고무산노동자구(古茂山勞動者區), 구읍노동자구(舊邑勞動者區), 석막리, 사하리, 금강리, 형제리, 최현리, 무수리, 창평리를 분리하여 청진시 부령구역(富寧區域)을 구성하고, 고무산노동자구를 고무산동으로, 구읍노동자구를 부령동(富寧洞)으로 각각 강등하였으며 사하리 일부를 석막리에 편입하였다. 동시에 교원리, 연천리, 연진리, 마전리, 사구리를 분리하여 나진군에 편입하고, 부령읍, 남석리, 송곡리, 근동리를 청진시 송평구역에 이속하고 부령읍을 수성동(輸城洞)으로 개칭하였으며, 직하리와 토막리를 청진시 청암구역(靑岩區域)에 편입하였다.

1963년 11월에 고무산동을 분리하여 고무산일동(古茂山一洞)과 고무산이동(古茂山二洞)을 신설하였으며, 1967년 8월에 나진군의 연천리, 연진리, 마전리, 용제리, 부거리, 사구리, 교원리를 부령구역에 편입하였고, 10월에 부령구역의 부령동을 부령일동(富寧一洞)과 부령이동(富寧二洞)으로 분리하였다. 1970년 7월에 부령일동과 부령이동을 다시 병합하여 부령읍으로, 고무산일동과 고무산이동을 병합하여 고무산노동자구로 각각 개편하고 부령구역을 폐지하고 부령군을 복귀하여 함경북도에 귀속시켰다.

1972년 7월에 다시 부령군의 부령읍, 고무산노동자구, 사하리, 석막리, 금강리, 형제리, 최현리, 창평리, 무수리를 함경북도 청진시에 이관하여 부령구역을 복귀하였고, 부령읍을 분리하여 부령일동과 부령이동을, 고무산노동자구 일부를 분리하여 고무산일동으로, 고무산노동자구 다른 일부와 창평리 일부를 병합하여 고무산이동으로 각각 개편하였으며, 부령군의 교원리, 연천리, 마전리, 사구리, 용제리, 부거리, 연진리를 청암구역에 편입하고 부령군을 폐지하였다. 같은 해 11월에 부령구역의 석막리를 노동자구로 승격하였다가, 1974년에 다시 석막동(石幕洞)으로 강등하였다. 1977년에 청진시가 함경북도에서 분리되어 직할시로 승격되면서 청진직할시 부령구역으로 되었으며, 1985년 7월에 청진시가 다시 시로 격하되면서 함경북도에 귀속되었다.

같은 해 12월에 부령군으로 다시 개편되어 부령일동과 부령이동을 병합하여 부령읍으로, 고무산일동과 고무산이동을 병합하여 고무산노동자구로, 석막동을 석막리로 각각 개편하였다. 1987년 10월에 석막리를 노동자구로, 1991년 9월에 무수리를 노동자구로 각각 승격하였다. 2002년 현재 행정구역은 1읍(부령읍), 3구(고무산노동자구, 무수노동자구, 석막노동자구), 5리(금강리, 사하리, 창평리, 최현리, 형제리)로 되어 있다. 부령군 소재지는 부령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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