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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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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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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지역정보넷 양강도 개요
한반도 북부내륙지대에 있는 도. 동부는 함경북도, 남부는 함경남도, 서부는 자강도, 북부는 압록강과 두만강을 사이에 두고 중국과 접경해 있다.

양강도는 지리적으로 북위 40°25′(김형권군 평산노동자구)부터 북위 42°06′(대홍단군 삼장노동자구)까지, 동경 126°55′(김형직군 노탄노동자구)부터 동경 129°04′(백암군 동계노동자구)까지의 사이에 위치해 있다.

도에서 남북 사이의 가장 긴 거리는 김형권군 노은리에서 삼지연군 신무성노동자구까지 164km이고, 동서 사이의 가장 긴 거리는 백암군 동계노동자구에서 김형직군 노탄노동자구까지 179km이며, 면적은 13,880여 ㎢로서 우리나라 면적의 6.25%를 차지한다.

현재 행정구역은 1시 11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 소재지는 혜산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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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강도 행정구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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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강도 백두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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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강도 백두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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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지역정보넷 양강도 지명유래
1954년에 당시의 함경남도 일부 지역과 함경북도 일부 지역을 분리하여 새로 도를 신설하면서 김일성 주석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강들인 압록강과 두만강을 끼고 있는 지역이라는 의미에서 도의 이름을 양강도라고 명명하였다.
 
북한지역정보넷 양강도 역사
양강도 일대에 주민들이 국가관리체계에 속하여 생활하게 된 것은 고조선때부터이다. 고조선 멸망 이후 7세기 후반기까지는 고구려 영역에 속해 있었다.

그 이후 시기에는 고구려 유민들이 세운 발해의 지방통치체계인 5경 15부 62주 가운데서 남경 나해부에 속하여 약 200년 동안 존속되어 왔다.

10세기 초 고려에 의하여 후삼국이 통일된 다음 전국을 10개 도로 나누었을 때 양강도지방은 삭방도에 속해 있었다. 그 후 1036년에 이미 설정했던 10도를 5도량계로 개편하였을 때 양강도지방은 동계에 속하게 되었다.

1391년 이후에는 양강도 지방을 갑주라고 하였으며 조선 초기에는 영길도의 허천현으로 있다가 그 후 갑산군으로 되었다. 1413년이후부터 오늘의 양강도지방을 함길도의 갑산부로, 그 이후에는 함경도의 갑산부로 개칭되었다.

1416년에는 북방의 여진족들의 침입을 막기 위해 갑산군의 북서부지역을 떼내어 여연군(오늘의 중강군, 김형직군 일대)을 만들고 평안도에 소속시키고 1440년에는 여연군에서 갑산방면으로 통하는 주요 지점에 무창현을 설치하였다.

이밖에도 이 일대의 일부 지방은 이 무렵에 자성군과 우예군에 속해있었다. 새로 설치한 여연, 무창, 자성, 우예군은 압록강중류에 설치된 4개군이었다.

1446년에는 갑산의 허천강하류에 해당하는 서부지역(오늘의 삼수군, 김정숙군)을 갈라 삼수군을 내왔으며 그 후 오랫동안 양강도 지방은 함경도의 갑산군과 삼수군으로 있었다. 그리하여 갑산과 삼수는 오랜기간 양강도의 대명사로 되어 왔다.

1895년에 8도를 폐지하고 전국을 23부로 나누었을 때 양강도지역의 대부분은 갑산부의 관할 하에 있었다. 1896년에 부를 없애고 전국을 13개 도로 나눌 때 갑산부는 함흥부와 함께 함경남도에 속하게 되었고 오늘의 대흥단군, 백암군은 함경북도에, 김형직군은 평안북도에 속하게 되었다.

일제의 강점 후 양강도 지방에서는 일련의 행정구역개편이 있었는데 1914년에 광대하였던 갑산군으로부터 오늘의 풍서군을 포함한 풍산군(오늘의 김형권군)을 새로 개편하였다.

1934년에 갑산군 보혜면의 일부로 있던 혜산지역을 갈라 갑산군 혜산읍을 내왔다. 양강도 지역은 본래 함경남도와 함경북도에 속해 있었다.

1954년에 당시의 함경남도 혜산군(惠山郡)·보천군(普天郡)·삼수군(三水郡)·신파군(新坡郡)·갑산군(甲山郡)·풍산군(豊山郡)·풍서군(豊西郡)·부전군(赴戰郡), 함경북도 삼사군(三社郡), 자강도 후창군(厚昌郡)을 병합하여 양강도(兩江道)를 신설하였는데, 혜산군이 혜산시(惠山市)와 운흥군(雲興郡)으로 분리 개편되었고, 삼사군이 백암군(白岩郡)으로 개칭되어 1개 시, 10개 군을 관할하였다.

1961년에 보천군의 이명수노동자구(鯉明水勞動者區)·포태리(胞胎里), 함경북도 연사군의 신덕노동자구(新德勞動者區)·가동노동자구·신흥노동자구(新興勞動者區)·삼상노동자구(三上勞動者區)·노은산노동자구를 병합하여 삼지연군(三池淵郡)을 신설하여 1개 시, 11개 군을 관할하다가, 1965년에 부전군이 함경남도에 이관되어 1개 시, 10개 군을 관할하였다.

1978년에 양강도 삼지연군 국영오호종합농장의 오호노동자구·신덕노동자구·서두노동자구(西頭勞動者區)·농사노동자구(農事勞動者區)·신흥노동자구·홍암노동자구(紅岩勞動者區), 삼지연군 대홍단노동자구(大紅湍勞動者區), 함경북도 연사군 삼장리(三長里)·삼하리(三下里) 일부·원봉노동자구(圓峯勞動者區)의 대부분 지역을 병합하여 대홍단군(大紅湍郡)을 신설하여 1개 시, 11개 군을 관할하였다.

1981년에 신파군이 김정숙군(金正淑郡)으로, 1988년에 후창군이 김형직군(金亨稷郡)으로, 1990년에 풍산군이 김형권군(金亨權郡)으로 개칭되었다.

2003년 현재 행정구역은 1시(혜산시), 11군(갑산군, 김정숙군, 김형권군, 김형직군, 대홍단군, 백암군, 보천군, 삼수군, 삼지연군, 운흥군, 풍서군)으로 되어 있으며 양강도 소재지는 혜산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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