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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속문화관 > 옷차림풍습 > 일상옷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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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지역정보넷 행전
행전은 무릎 아래로부터 발목 사이에 차는 것으로서 정강이를 보호하고 바지가랭이가 어지러워지거나 꿰어지는 것을 막으며 여러 가지 발동작을 거뜬하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옷차림의 한 구성요소였다. 발에 행전을 치는 풍습은 이미 삼국시대에 있었으므로 그 연원은 더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 고구려고분벽화들에 의하면 삼국시대 남자들은 노동을 할 때나 곡예와 무술훈련을 할 때 흔히 행전을 찼다. 행전에는 누비지 않은 것과 누빈 것이 있었다.

누비지 않은 행전은 장방형의 천으로 아랫다리를 감쌀 수 있게 된 것인데 아래 위에 끈을 달아 맬 수 있게 하였다. 누빈 행전은 같은 장방형의 천에 풀솜 같은 것을 두어 위에서 아래로 일정한 간격을 두고 누빈 것이었으며 역시 아래 위에 끈을 달아 맬 수 있게 하였다. 누빈 행전은 주로 추운 겨울철 전투훈련을 하거나 전투장에 나갈 때 이용하였다. 행전에는 짐승가죽으로 만든 것도 있었는데 흔히 사냥꾼들과 군인들이 썼다. 이러한 행전은 그후 발해 및 통일신라시대나 고려시대에도 계승되었으며 조선시대에도 널리 이용되었다.

조선시대의 행전은 대체로 무명으로 만든 것이었는데 일정한 너비의 천으로 아랫다리를 감쌀 수 있게 되었으며 역시 아래 위에 끈이 달려 있었다. 일부 산간지대에서는 무명이 귀하였으므로 베로 만든 행전도 썼다. 그리고 추운 겨울에는 천을 겹으로 하여 솜을 얇게 두어 누빈 누비행전이나 솜을 두툼하게 넣어 지은 솜행전을 썼다. 이렇듯 행전은 바깥에서 많이 활동하는 남자들에게 있어서 매우 편리한 옷차림 요소로서 광범히 이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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